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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MIN 2023. 02. 02.
 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.
글쓴이: 김 지환  날짜: 2018.08.18. 04:59:00   추천: 115
너무 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일 해주시는 모습보고 감동받았습니다. 지나는 길에 한 번 들려주세요. 대접해 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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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건비로만 시공하는 재주많고 솜씨 좋은 목수 예솜 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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